물어볼게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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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볼게 있는데요...

M 최고관리자 0 2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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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때문에 썰게 알게 됐는데 이건 어디 물어볼때를 몰라서 여긴 익명이니칸..

친오빠가 자꾸 만지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오빠는 저보다 여섯살 위에요. 같이 투룸에 살고 있는데 오빠가 서울에 취업하고, 저는 대학이 인서울 합격하면서 학교 근처 원룸 살다가 엄빠가 둘이 같이 살면서 집세 좀 아끼라고 해서 같이 살게 된거에요...

뭐 투룸에 거실도 있으니깐 괜찮다싶어서 합치기도 하고, 친오빠니깐 합쳤겠죠?

근데 제가 음 불면증이 있어서 거실에서 티비 보다가 자는 날이 많은데 그러면 오빠가 자다가 깨는 날에는 절 안아서 제 방에 옮겨주고요.

근데.. 언제부턴가 이상하다가 느꼈던게 저는 잘때 티셔츠에 파자마 바지를 입고 자는데 일어나보면 
가끔씩 티셔츠 목부분이 심하게 늘어나 있거나 파자마 바지 매듭이 풀려있어서 답답해서 풀은건가 했죠..

그리고 2주인가? 암튼 지나서 오빠가 폰을 ㅂㅏ꾸면서 통신사 변경해서 티비가 며칠 안될거라길래 걍 라디오 켜놓고 눈감고 있다가 얕은 잠이 들었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했어요;;

뭐랄까... 차가운게 닿는 기분? 아랫배하고 팬티라인 위로? 그래서 깼는데 오빠가 제 품에 안겨서 배를 핥고 있었어요..

머리속이 하얘지고 어찌할바를 몰라서 그냥 있었는데 이날 이후로 이틀? 삼일?에 한번꼴로 와서 안고 있다가고 만지다 가요... 
어느날은 난방이 더워서 나시만 입고 잤는데 그날은 음.. 좀 놀랬던게 자꾸 꼭지를 찾듯이 가슴을 쓰다듬어서 눈을 떠야되나 싶었는데.. 오빠가 서울 와서 여친이 오랫동안 없어서 이러나 싶기도 해서 가만뒀는데 
괜히 밑에가 자꾸 젖어서 긴장됐어요ㅠ 왜냐면 오빠가 이젠 팬티위로 ㅂㅈ를 아무렇지 않게 만지고 가거든요;; 젖은거 티나면 쪽팔리잖아요..

아무튼 음 슬슬 졸려서 나중에 또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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